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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학인포
직장인 미국유학 가기: 지도교수님 면담 본문
박사유학을 준비하기로 결심을 한 뒤, 7월 쯤 지도교수님께 사전에 연락을 드리고, 학교로 방문했습니다. 미리 무슨 말씀을 나눌지 생각을 하고 갔습니다.
뵙기 한 달 전 쯤에 유학에 대해서 간단하게 여쭤봤던 상황이었고, 당시 교수님께서 '지원해 볼 수 있으면 당연히 해봐야 한다'고 격려해 주셨었어요.
면담에서 나눴던 얘기는 크게 네 가지입니다.
1) 지원 경위 설명 : 해당 분야 공부가 잘 맞고, 몰입해서 공부해보고 싶다고 함. 용기 주셔서 감사하며 올해 지원해보려고 한다고 함. 지원하려고 하는 학교 말씀드림 (당시 5곳).
2) 추천서 요청 : 제출해 주셔야 할 시기 언제인지 말씀드림. 다른 추천인 누구로 하는 게 좋을지 여쭤봄.
3) CV(안) 검토 : 통상적인 스펙(?)에서 부족한 건 없는지, 앞으로 보완할만한 것들은 뭐가 있을지 여쭤봄.
4) 해외 유학생 연결 : 카카오톡으로 모교 출신 해외유학생과 나, 지도교수님 3인 단톡 만들어서 연결해주심.
교수님은 제 유학 준비 결정에 대해 지지하는 입장이셨어요. 추천인 중 한 명은 지원학교 졸업생으로 하면 좋을 거라고 조언을 주셨습니다. GRE 등 점수는 잘 맞춰서 내라고 하셨어요. (근데 회사다니면서 가능하냐? 하셨어요ㅎㅎ)
나이는 딱 적당하다고 본인도 박사 서른에 시작했는데 그때 유학생 중에서는 상당히 어린 편이었다고 말씀해 주셔서 안심이 됐습니다. 전반적으로 미리 준비 예정임을 알려드리고 필요한 정보를 얻는 시간이 되었어요.
이후 지도교수님께는 석사논문 피드백 받을 때 틈틈이 준비 상황을 알려드렸습니다. SoP도 되면 한 번 보내보라고 하셔서 국문 버전을 보내드렸어요. 간략하게 한 번 피드백 주셔서 그 버전을 영문으로 고쳐 썼습니다.
추천서는 요청드리고 나서 거의 바로 제출해 주셨고요.
교수님은 항상 어려운 분이지만.. 준비를 결심했다면 지도교수님께 빠르게 알려드리고 필요한 도움을 요청드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. 이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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